이번에 오알 팀에 들어온 사람이랑 같이 아는 친구로 누군지 전혀 모르겠는데 친추 되어있는 사람을 찾았음.
유일한 단서라고는 프로필 메모에 적혀있는 단어 하나.
'음마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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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코 난 살면서 텍섹을 해본적도, 할 생각도 없는 사람이다. 물론 저 룰이 뭔지는 알아서 시발 뭐임??? 누구임??? 하고 있었지.
근데 내가 좀 아는 사람 아니면 친추를 잘 안하는데 ㅋㅋ 혹시 닉변한 전 팀원인가 싶어서 이혼한 전 와이프한테 말걸듯이 조심히 누구시냐고 물어봤더니 시발 ㅋㅋ
공익가신 이후로 현실에서 볼 일 거의 없어지고 그 후 기적적으로 오알 채널에서 재회하게 된 학교 동아리 짝선배 님이셨다... ㅋㅋㅅㅂ...
진짜 시발 개뜬끔 없이 터졌네.
PS. 프로필 메모에 그리 적어둔 이유는... 그... 동아리 처음 들어갈 때 보여주시던 시트 중에... 흘긋 봤지만... 그... 네... 있더라고요... 그 임팩트가 좀 쎄서... ㅎㅎ!!
그런거 메모하지마라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