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들, 제왕들, 오크, 엘프, 드루이드, 도둑 등등
여러 이름 날리는 이들이 세상의 판도를 뒤엎고
정작 신은 막연하게 존재하는 이들이 있지
물론 마스터 설정이나 커스텀 설정 따라 다르게 굴러가지만
이 절대자, 표상들은 총 13명이 존재하는데
우리는 그 13개의 표상이 다스리는 시대를 13시대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곳을 배경으로 특별한 한 가지를 가지고 표상들 사이에서 움직이는 주인공을 다룬 RPG가 13th Age이다.
13시대하자
용들, 제왕들, 오크, 엘프, 드루이드, 도둑 등등
여러 이름 날리는 이들이 세상의 판도를 뒤엎고
정작 신은 막연하게 존재하는 이들이 있지
물론 마스터 설정이나 커스텀 설정 따라 다르게 굴러가지만
이 절대자, 표상들은 총 13명이 존재하는데
우리는 그 13개의 표상이 다스리는 시대를 13시대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곳을 배경으로 특별한 한 가지를 가지고 표상들 사이에서 움직이는 주인공을 다룬 RPG가 13th Age이다.
13시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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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대에 진심인 GM은 Gods & Icons를 참조한다
13개의 표상이 다스리는 시대면 13th age가 아니라 age of 13 이 더 맞는거 같은데
그 전에 12개의 시대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아직 서플 다 안사서 모르겠다
맞음 12개의 시대가 있었음
book of ages에서 이전 시대 제안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