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를 아는 영웅같은 캐릭터보단 그냥 동내 촌뜨기 아저씨 출신으로 충청도 사투리를 쓰며 그물던져서 매타작하는게 전부인 파이터였음
그물던지고 엄매? 저항혀? 하면서 몽둥이로 후리면서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플레이 소감은 컨셉이 재밌기에 할만했지만..그물 던질빠엔 대검을 두번 휘두르는게 더 재밌단거였음
뭐라하지, 그물을 던저서 상대에게 CC를 건다는게 상대가 뭔갈 할때 저지하는게 아닌 뭔갈 못하게 막아둔체로 상대 턴이 시작되서 푸는걸 시도하는거니까 재미가 반감됨
상대가 대검 휘두르려 할때 그물던져서 저지시키는게 아니라 그물을 던지고 상대는 허우적대는데 성공한다면 다음에 바로 공격을 하니까..
어차피 결과적으로 행동을 한번 저지한건 같지만 눈에 안보인다 해야할까, 그래서 대검이나 워해머 두번 휘두르는게 더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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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행동으로 그물던지면 ㄹㅇ 꿀잼일것같은데 - dc App
뭔가 다트나 그물같은 보조무기 같은걸로 분류해서 추가행동으로 사용가능하면 좋겠다 - dc App
그물 근본은 글래디에이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