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입을 악물고 거친 숨을 몰아쉽니다. 지친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지만, 개의치 않고 그의 검을 크게 휘둘러 눈앞에 있는 악마를 베어버리겠습니다.

다들 RP할때 묘사를 어느정도나 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