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TRPG는 ORPG로 돌린 찻집발 던전월드였는데, 드루이드는 일단 변신으로 죽이고 보고, 전사는 창살굽으로 일단 부수고 보는 미친 새끼들이었다.
결국 시작하자마자 감옥으로 끌려간 다음, 영주 딸이 스토리 진행하려하는데 드루이드는 꼬시려하고 전사는 그 영주 딸의 뚝배기를 깨버림.
정신을 찾지 못한 나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비정상이란걸 깨닫고 탈주했다. 이후 팀의 행방은 모름.
결론은 TRPG는 이상한게 맞다.
내 첫 TRPG는 ORPG로 돌린 찻집발 던전월드였는데, 드루이드는 일단 변신으로 죽이고 보고, 전사는 창살굽으로 일단 부수고 보는 미친 새끼들이었다.
결국 시작하자마자 감옥으로 끌려간 다음, 영주 딸이 스토리 진행하려하는데 드루이드는 꼬시려하고 전사는 그 영주 딸의 뚝배기를 깨버림.
정신을 찾지 못한 나는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그게 비정상이란걸 깨닫고 탈주했다. 이후 팀의 행방은 모름.
결론은 TRPG는 이상한게 맞다.
끔찍하다
이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