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외치는 늅늅입니다 


 사실 아는 마스터가 2명있어서 어쩌다보니 보드게임하러갔다가 크툴루라던가 크툴루같은걸 해봤는데요 

 너무나 재밌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또 하고 싶었으나 

 일정이 잡히는게 없어서 너무 슬픈것이에요 


 찾아보다보니 디스코드로 하는 것도 있다고해서 TRPG 카페 들어가봤는데 

 몬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듣겠는거에요 

 멍청한 두뇌때문에 너무 눈물이 납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인글에 댓글달려고 하니까 

 나같은 아무것도 모르는 늅늅이 멤버가 되면 같이 겜하는 사람이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까 이런 생각에

 차마 댓을 못달겟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TRPG를 막 이렇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재밋게 할 수 있게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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