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사람이 착하고 나쁘다고 해서 스마이트 이블 먹이고 디텍트 굿으로 감지하고 그러는게 되는게 아니라, 범우주적 균형에서 이 사람이 어떤 방향성에 가까우냐에 관련됐다고 생각함. 당장 착하고 나쁨, 규범적이고 독단적임으로 따지는게 쉽고 뇌내 망상하기에 더 재미있긴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저렇게 해야함. 아무튼 같은 성향이라 해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어떤 성향이라면 이래야만 한다 하고 정해둘 수는 없다는 말이다.
도마뱀 궁뎅이 빠는 변태의 말에 설득력은 없어오
설득력이... 있어...!
해골바가지 여캐로 만들어 빠는 변태의 말에 설득력은 없다고 생각해요 - dc App
설득력 오져~
범우주적 균형이 뭔데
"그냥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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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진
ㅋㅋ 맞아
하지만 성향 탐지로 나쁜놈 만들어 버리는게 편한걸
편하단거는 인정했잖어ㅋㅋ
왜캐 모호함 결국 캐릭터가 어떤식의 사고방식을 가졌느냐가 성향아님? 그것의 발현이 사상, 성격, 행동이고 질서 선은 다 조화롭고 착함은 딱봐도 그냥 편협하게 적용했을뿐이자너
댄디 세계에는 우주적인 선악과 질서혼돈의 대립이 있으니까...
댄디에는 진짜로 범우주적 선과 악, 질서와 혼돈의 대립이 있으니까...
모호하지도 않고 성향의 발현이 사상 성격 행동인게 아니라 반대임
범우주적 선과악 질서와 혼돈이 대립하는 틈바구니에서 내 위치를 어디에 잡을 것이냐 하는 건 결국 본인의 관점에 좌우되는 것 아님?
범우주적 흐름 속에서 자신이 관계맺을 기준을 선택하는 것도 캐릭터의 사고방식, 세계관에 기인한 거라고 생각해서 '사상 성격 행동' 과 '범우주적~관계' 라는 표현을 구분짓는 걸 모호하다고 말한거임 그뒤로 명료한 설명이 따르지도 않았고
이건 진짜 뇌피셜이다.
개인적인 생각이랬자너~
난 [범우주적 상황을 포함한 어떠한 상황을 받아들이는 개인의 시각에서 나오는 반응 = 성향, 성격] 이라고 봤음. 결국 개인이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냐는거니까 사고방식이랑 다를게 없지. 깊게 들어가면 꽤 차이가 크지만 거기까지 들어갈 사람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