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텍섹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더니 텍섹 카르텔에게 오픈톡 하나가 옴.
3주간 구를 PC다.
포트레이트는 picrew에서 뽑아옴.
설정은 귀족의 딸인데 영웅담을 듣고
영웅이 되기 위해 집에서 도망쳐나옴.
스탯도 잘떳지만
첫 전투만에 고블린한테 처녀를 잃게된다.
하다보니 재밌어서 장기플로 각을 잡고 룰도 던월로 바꿈.
아직 2주만에 고블린, 마약상, 알라우네한테 실컷 당한 클레어는 인간인척 분장했던 슬라임을 이기고 영광의 첫 승리를 한다.
텍섹 없는 텍섹 세션...
PC는 기뻐하지만 PL은 울고있다.
3주차때 이 빡통년이 카지1노에서 도박으로 돈을 다 잃게 되고 이후 호되게 당한다.
클레어는 이미 타락해버렸으니 슬슬 엔딩내기로 했다.
이후 서큐버스에게 당한 클레어는 서큐버스의 힘으로 마조 변태 서큐버스가 되는 엔딩으로 끝났다.
급하게 만든 세션에서 시작되었지만 재밌었고
엔딩도 행복한 해피엔딩이다.
텍섹을 안한다는건 인생의 절반 손해보는거까 우리 모두 다같이 텍섹을 해야된다.
ㅍ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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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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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추
이건 찐 카르텔 멤버잖어..
판정을 안 하누
판정 다 했음 - dc App
텍섹 카르텔 없다며 뭐야
텍섹 후기는 추천이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