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법이건 뭐건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법대로만 집행함.
딱 눈마새 유료도로당의 징수를 생각하면 될거야.
질서 중립도 여러 타입이 있으니까 일반화는 안되겠지만
질서 중립들은 법에 허점이 있거나 계약이 불공정하더라도
사적 감정 없이 법대로, 계약서대로 집행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