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이 먼저 스스로 '고쳐질' 마음을 먹는게 사람 고쳐쓰기의 90퍼센트임. 나머지 10퍼센트는 적절한 교육과 대화로 채워지는거지.
빌런이 왜 빌런이냐? 좆같은 짓을 하고 욕을 처먹었을 때 '일반인'과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지.
A : 님 ~~할 때 ~~하면 안되는거죠...
일반인 : 아 그렇구나...죄송합니다; 다음엔 안그럴게요. (일단 기분이 좋진 않지만 잘못은 본인이 했기 때문에 수긍)
빌런 : 그렇군요. 예. (...? 왜 나한테 지랄이지? 미친 새낀가...이새끼랑 손절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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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 교정됨. A와 교류를 이어나감
빌런 : 교정되지 않음. A와 손절했지만, B가 굴리는 팀에 숨어들어감. 얼마 지나지 않아 B와도 트러블을 일으키고 새로운 팀을 찾아나섬
티알 판에서 많이 본 그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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