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뒤끝이 남아서 오래도록 기억하는 사람이 있어


장본인이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말야


피드백 받을 때는 아 열심히 귀기울여서 들어야지 라고 마음먹었더라도

사람 감정이란 모르는 법이어서 자기가 원치 않았는데도 뒤끝이 남는 경우가 있음


그런 경우까지 고려하면 함부로 피드백 날리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아무리 성실해 보이고 착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조심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