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등에 칼이 박혔는데 혼자 못뽑는 트롤 퀘를 준적있음
대충 칼 뽑으면 보상해주는 간단한 퀘
그리고 이 퀘 이후 현실시간 4달 뒤에 스토리가 흘러흘러 트롤왕과 전투하게 됬는데 pl이 트롤왕 등에 칼을 박아서 행동에 제약을 만들겠다고 선언함
첫 트롤 칼뽑아주는 퀘를 낼때 내가 묘사했던건 " 트롤의 신체구조상 등에 박힌 칼을 뽑지못하는것같다 " 라고 묘사했던게 떠오름
그래서 와 이걸 기억하네;;하고 어드벤티지 주고 결국 그 등에 칼은 박혀서 명중굴림과 근력굴림에 불리점이 생겼고
마지막엔 박아넣은 칼에 체중을 실은체 매달려 트롤킹 몸을 반갈죽 시키며 끝짱냄
개똑똑하더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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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마트하다
크 그런거 뽕 넘치지 되게 인상깊었나보다 첫 퀘가... 나도 예전에 장편할 때 그런 요소 떠올려서 묘사한 적 있는데 진짜 재밌었음
와씨... - dc App
그런건마스터로써도 뽕차지않냐? 그런사소한걸 기억해주고있었어!
와
그런걸 기억해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