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살짝 초보였는데 배경 사진 작은거 빼곤 만족했다 다른 플레이어 들이 접수원 이뻤다는데 내가 보통 화면 절반은 포트로 가려놔서 못 봄 ㅆㅂ
파티 구성은 내가 성기사였고 근접 성직자, 법사 조합이였는데 방무딜에 열심히 쳐맞다가 무사히 잡아서 끝냄
최종모스 2페이즈 튀어나왔을땐 진짜 뒤지는줄 알았는데 다행히 마지막에 옆구리에 칼 박아넣은게 11 뜨더라 ㅋㅋㅋ
던월이 확실히 자유도 높은 룰이라 RP여부가 중요한데 PL들이 다 RP 잘 해주고 마스터도 잘 맞춰줘서 재미있게 했음
생각해보니 전투 막타를 다 내가 쳤는데 니네도 던월에서 막타 챙기고 싶으면 근접 클래스 해라
양보 없누
골렘때는 나머지 2명이 웰던 될뻔 했고 보스 1차전은 내가 반갈죽 날뻔, 2차전은 법사가 죽을뻔했음 ㅋㅋㅋ
법사란다 사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