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마스터링이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라 생각함. 그때그때 판정도 기능치/능력치만 보면 되고 시나리오도 그닥 짜기 어려운 건 아닌데다(공포물이 꽤나 접하기 쉬우니) 시대/무대 배경도 현대의 경우엔 대개 어느정도 아이디어가 있는 편이니 플레이어도 대강 알아서 이해하고. 묘사에 공을 들일 필요까지는 없음. 분위기 잡는데 도움이 되고 호러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필수인 수준도 아니고 크툴루 세션은 내 경험상 캐릭터가 언제던 갈릴 수 있다는 긴장감과 진실을 밝혀내고 생존해야한다는 목적을 가진 서스펜스물에 가까운 느낌이라... 텐션 관리 잘 해주고 적당히 이끌어가면 됨.
익명(110.11)2020-05-31 08:55
답글
물론 플레이어와 팀에따라 적당히 맞춰주는게 필수인건 알테니 그 부분은 알아서 잘 해주길 바람.
익명(110.11)2020-05-31 08:58
답글
ㄱㅅㄱㅅㄱㅅ 어떤식으로 할지 감좀 잡혔다
익명(58.227)2020-05-31 09:59
찍먹하기 무난한 룰이라고 생각함. 핸드아웃만 잘 준비해두장
포르토(115.140)2020-05-31 09:24
답글
핸드아웃은 무슨 핸드아웃? 시나리오에 있나?
익명(58.227)2020-05-31 09:58
답글
ㄴㄴ 플레이어들이 정보를 얻었을때 안겨줄 정보매체인 뉴스 기사, 메모, 쪽지등의 소품들.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그냥 흰색바탕에 기본글꼴 찍 써있는거보다 실감나게 꾸며주는게 나름 중요행
포르토(117.111)2020-05-31 11:56
크게 어렵지는 않아 그래도 단서나 정보들을 핸드아웃(roll20이면 저널, 아니면 쪽지)으로 미리 적어두고 공식시나리오라면 수호자를 위한 조언이나 정보들이 가득하니까 가능하면 네가 보기 좋게 정리해둬
익명(223.38)2020-05-31 10:09
답글
ㄱㅅㄱㅅㄱㅅ
익명(58.227)2020-05-31 10:10
답글
그리고 제 10장: 플레이의 진행 챕터는 반드시 정독하고 진행에 조언이 필요하면 거기부터 펼쳐봐
너한테 필요한 조언은 대부분 거기에 있을테니까
크툴루 마스터링이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라 생각함. 그때그때 판정도 기능치/능력치만 보면 되고 시나리오도 그닥 짜기 어려운 건 아닌데다(공포물이 꽤나 접하기 쉬우니) 시대/무대 배경도 현대의 경우엔 대개 어느정도 아이디어가 있는 편이니 플레이어도 대강 알아서 이해하고. 묘사에 공을 들일 필요까지는 없음. 분위기 잡는데 도움이 되고 호러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필수인 수준도 아니고 크툴루 세션은 내 경험상 캐릭터가 언제던 갈릴 수 있다는 긴장감과 진실을 밝혀내고 생존해야한다는 목적을 가진 서스펜스물에 가까운 느낌이라... 텐션 관리 잘 해주고 적당히 이끌어가면 됨.
물론 플레이어와 팀에따라 적당히 맞춰주는게 필수인건 알테니 그 부분은 알아서 잘 해주길 바람.
ㄱㅅㄱㅅㄱㅅ 어떤식으로 할지 감좀 잡혔다
찍먹하기 무난한 룰이라고 생각함. 핸드아웃만 잘 준비해두장
핸드아웃은 무슨 핸드아웃? 시나리오에 있나?
ㄴㄴ 플레이어들이 정보를 얻었을때 안겨줄 정보매체인 뉴스 기사, 메모, 쪽지등의 소품들.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그냥 흰색바탕에 기본글꼴 찍 써있는거보다 실감나게 꾸며주는게 나름 중요행
크게 어렵지는 않아 그래도 단서나 정보들을 핸드아웃(roll20이면 저널, 아니면 쪽지)으로 미리 적어두고 공식시나리오라면 수호자를 위한 조언이나 정보들이 가득하니까 가능하면 네가 보기 좋게 정리해둬
ㄱㅅㄱㅅㄱㅅ
그리고 제 10장: 플레이의 진행 챕터는 반드시 정독하고 진행에 조언이 필요하면 거기부터 펼쳐봐 너한테 필요한 조언은 대부분 거기에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