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려고 했는데 뭐 좀 하다가 그냥 잤어
그리고 지금 일어나니까 졸려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 머리속에서 소용돌이가 하나 만들어져있어
일단 주문사용자는 너무 피곤해
그리고 건강 16이어도 갈때는 훅 가는 걸 보니까 턀붕이들이 많은 우려를 표한 내 1212 몽크는 좆될 일만 남았다는 걸 깨달았어
그리고 또 뭐냐 내 2번째 댄디인데 1번째는 기술을 한번도 안쓰고 갔거든 그래서 이번에는 기술도 열심히 썼어
그리고 내가 이런 주문을 써보면 어떨까 하고 준비한 주문 뒤적거리면서 고민할 상황의 8할은 그냥 파볼 지르는 게 더 낫더라
그리고 중간에 엄마가 들어오더니 gm이 정성들여 만든 던전맵을 무슨 테라리아로 착각하셨는지 동굴 파는 게임 하냐고 하고 가셨어
가장 중요한 세션 좋았는지는 말 안할거임
왜냐면 나는 완전한 사육처럼 너희들이 영원히 이 팀원들에 대해 몰라서 영원히 나한테만 만날 세션을 열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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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글에서 좀 찐내가 나는게 그 팀원들은 다들 내심 님이랑 세션 하기 싫을 것 같아요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