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피한 플레이였습니다. 이겼다 감상 끝.


캐리터 직업이 겹쳐서 급하게 형사로 설정 변경을 했는데 으으시발님의 마스터링이 능숙하셔서 감정이입을 제대로 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하다보니 애드립으로 설정이 붙기도 하고 조금 역사상 틀린점이 있는 것 같지만 알게 뭐냐.


최후에 희생하려고 할 때의 심정에 대해서도 추가 설정을 붙였지만 묻는게 현명하겠네요.


강철 멘탈 의사양반, 오컬트 기자 아가씨 모두 잘해주셨습니다. 두분의 러브러브 파워가 플 전체의 활력소였어요.


이번 자리를 마련해주신 으으시발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