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달 전에 우울증 심했던 친구 하나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음.

예전엔 갤에 저런거 올라오거나 누가 저런 말하면 웃어넘겼는데 뭔가 생각없이 댓글 달기 되게 떨리게 된다.

새벽이라 그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