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달 전에 우울증 심했던 친구 하나가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갔음.예전엔 갤에 저런거 올라오거나 누가 저런 말하면 웃어넘겼는데 뭔가 생각없이 댓글 달기 되게 떨리게 된다.새벽이라 그른가봄
우울증은 못 막아 진짜
주변 사람이 아무리 케어해주고 지랄을 해도 하.. 진짜 갑자기 또 기분 더러워지네
같이 알던 형도 그르드라.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없었다고 하는게 맞는 말이라고 생각 들면서도 며칠 힘들었음
그게 우울증이 그냥 마인드의 문제가 아니라 팔이 없거나 장기가 죽은것같은 물리적인 질병이라 그럼, 뇌가 행복을 막아버리고 불행함만을 느끼는데 살기 힘든 병임 - dc App
ㅇㅇ이말이 맞다 - dc App
내가 기독교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아는 누나가 우울증 심했던거 교회 가니까 낫더라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선 의지할만한 무언가가 필요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