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뻗은 팔을 끌어당겨 장저로 인중을 가격한다던가

품으로 파고 들어가 보디블로를 꽂아 넣는다던가

옷깃을 잡아 술집 바닥에 메다 꽂는다던가

검이나 마법, 활은 잘 모르니까 묘사에 좀 브레이크가 걸리는데

격투는 그런 게 없어서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