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타인의 성장을 도와 함께 나아가기 보다는 이미 성숙한 사람들만 모아 플레이 하려한다는 게 보임
물론 내 가치관상 부정적인 뉘앙스로 적긴 했는데 이게 틀린 방식이라는 건 아님. 오히려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이겠지
다만 인성 미달로 같이 플레이 못 하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뭔가 안타깝다는 게 골자임. 다 껴안고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현실이라는 게 어렵네
댓글 18
얘 대학교 조별 과제 안해봤나봐 당연한 걸 냉정하다고 하네
ㅇ(119.207)2020-06-02 09:43
답글
내 입장에서나 그렇지 당연한 거라고 적어놨잖음
익명(175.223)2020-06-02 09:46
롤 안해봤냐? 던지는 새끼는 1명만 있어도 개빡친다고
익명(119.204)2020-06-02 09:44
답글
넌 꼭 배치를 심해에서 시작해라.
익명(119.204)2020-06-02 09:45
답글
머 롤은 제가 안 하는 거라 뭐라 할 말이 없긴 하네요
익명(175.223)2020-06-02 09:50
다들 놀자고 하는건데 고통받아가며 그럴 이유가 없지
컬티스트(will970096)2020-06-02 09:45
인성 미달인 애들 말고 멀쩡한 사람이랑 하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냐?
익명(211.106)2020-06-02 09:45
답글
ㅇㅇ 당연하지 그래서 이성적이고 현명하다고 적어놨음
익명(175.223)2020-06-02 09:47
대체 왜 취미생활에서 굳이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니?
익명(118.218)2020-06-02 09:47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
머스터드젤리(rorykim91)2020-06-02 09:47
답글
이 말 맞다고는 생각하지만 싫어하는 말 중 하나임... 그래서 이 글도 적은 거고...
익명(175.223)2020-06-02 09:51
디시콘(a3838)2020-06-02 09:50
인성은 여러번 같이 보는 사람이나 아니면 현실에서 아는 TRPG같은 경우는 좀 좆같아도 대개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좀 되지만 그것도 한계 초과되면 짤리는건 동일하고. 턀갤같은 경우는 대개 한번 보고 끝나는 단편인 경우가 많지만 그만큼 어느정도 인성이 있고 취향이 맞는 사람을 좀 골라서 하는 게 많지. 단편의 경우엔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재미로 하는 건데 거기서 인성 막장의 자기 혼자 재미보려는 사람과 같이 플레이 해줄 이유도 없고 그걸 견디고 봐줄 동기도 없으니까.
익명(dw1nd11ngs4n1ty)2020-06-02 09:51
생판 모르는 남 붙잡고 인성교정하려드는건 간섭이지
친한 사람들끼리 해도 사이 틀어지기 좋은데
익명(223.33)2020-06-02 09:52
답글
간섭이라고 하면 내가 틀린 거일 수도 있겠네... 대답 ㄱㅅㄱㅅ
익명(175.223)2020-06-02 09:54
모자소녀 귀엽다
루날(saem7582)2020-06-02 09:56
정도라는게 있긴하지. 걍 소소하게 불편한 수준이거나 스스로 나아지려는 자세가 있으면 나도 가급적 품고 가고자 하지만, 그런게 하나도 보이지 않으면 거르는게 당연.
얘 대학교 조별 과제 안해봤나봐 당연한 걸 냉정하다고 하네
내 입장에서나 그렇지 당연한 거라고 적어놨잖음
롤 안해봤냐? 던지는 새끼는 1명만 있어도 개빡친다고
넌 꼭 배치를 심해에서 시작해라.
머 롤은 제가 안 하는 거라 뭐라 할 말이 없긴 하네요
다들 놀자고 하는건데 고통받아가며 그럴 이유가 없지
인성 미달인 애들 말고 멀쩡한 사람이랑 하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냐?
ㅇㅇ 당연하지 그래서 이성적이고 현명하다고 적어놨음
대체 왜 취미생활에서 굳이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니?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
이 말 맞다고는 생각하지만 싫어하는 말 중 하나임... 그래서 이 글도 적은 거고...
인성은 여러번 같이 보는 사람이나 아니면 현실에서 아는 TRPG같은 경우는 좀 좆같아도 대개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좀 되지만 그것도 한계 초과되면 짤리는건 동일하고. 턀갤같은 경우는 대개 한번 보고 끝나는 단편인 경우가 많지만 그만큼 어느정도 인성이 있고 취향이 맞는 사람을 좀 골라서 하는 게 많지. 단편의 경우엔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재미로 하는 건데 거기서 인성 막장의 자기 혼자 재미보려는 사람과 같이 플레이 해줄 이유도 없고 그걸 견디고 봐줄 동기도 없으니까.
생판 모르는 남 붙잡고 인성교정하려드는건 간섭이지 친한 사람들끼리 해도 사이 틀어지기 좋은데
간섭이라고 하면 내가 틀린 거일 수도 있겠네... 대답 ㄱㅅㄱㅅ
모자소녀 귀엽다
정도라는게 있긴하지. 걍 소소하게 불편한 수준이거나 스스로 나아지려는 자세가 있으면 나도 가급적 품고 가고자 하지만, 그런게 하나도 보이지 않으면 거르는게 당연.
선생님 혹시 마스터 하실 생각은 없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