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차는 어쩔 수 없다 쳐도

인성은 분명 교육으로 함양할 수 있는 성질의 그것인데

다들 타인의 성장을 도와 함께 나아가기 보다는 이미 성숙한 사람들만 모아 플레이 하려한다는 게 보임

물론 내 가치관상 부정적인 뉘앙스로 적긴 했는데 이게 틀린 방식이라는 건 아님. 오히려 현명하고 이성적인 판단이겠지

다만 인성 미달로 같이 플레이 못 하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뭔가 안타깝다는 게 골자임. 다 껴안고 갈 수 있으면 좋을텐데 현실이라는 게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