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랑도 취향 시간 맞춰서 하기 힘들다.
고쳐쓰고 뭐 알려준다? 그것도 상대방이 그럴만한 가치가있어야하는거지
대부분은 남의말 쥐좆만큼도 안듣는게 현실이야
근데 거기에 정신이상자들이랑 하라고? 그게 TRPG냐 병신재사회화의 장이냐?
일반인이랑도 취향 시간 맞춰서 하기 힘들다.
고쳐쓰고 뭐 알려준다? 그것도 상대방이 그럴만한 가치가있어야하는거지
대부분은 남의말 쥐좆만큼도 안듣는게 현실이야
근데 거기에 정신이상자들이랑 하라고? 그게 TRPG냐 병신재사회화의 장이냐?
근데 이 판은 정신병자들이 대부분이잖아...
그건 아님;
요즘 orpg만 해서 그런듯 ㅈㅅ
멀쩡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같이 지낼 수록 pc와 동화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진짜 정신병자 같더라. 요즘 이새끼 컨셉 아닌건가? 싶음.
야 개들도 약먹으면 사람이야 사람
진지하게 약먹고 괜찮아지고 스스로 재활의지 있는 사람들까진 어떻게 ㄱㅊ은데.. 그거가지고 공격적으로 나오는 놈이나 저 정병있어요 하는 패션정병은 정말 비추임
근데 정신병잔거 이미 아는 자가 아니라면 사전에 대비가 안되잖아?
손절을 빠르게 치라는 의미임 아래처럼 자기 깎으면서 지랄하지 말고
전에 갓플레이어랑 사적인 얘기 나왔을때 그 사람이 문제있다고 간접적으로 말한 적 있었음 평상시에도 플레이에도 크게 문제없어서 더 놀랐지만 어차피 플하는데 지장있는것도 아니라 그냥 넘김 그 후로 선입견이 깨질뻔했는데 그 외에 자기가 병있단 인간들은 대개 금방이건 나중이건 문제 터트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