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랑도 취향 시간 맞춰서 하기 힘들다.


고쳐쓰고 뭐 알려준다? 그것도 상대방이 그럴만한 가치가있어야하는거지

대부분은 남의말 쥐좆만큼도 안듣는게 현실이야


근데 거기에 정신이상자들이랑 하라고? 그게 TRPG냐 병신재사회화의 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