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그런 PL을 받아들일 정도로 마스터링 경력을 쌓지 못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고


둘째는 그런 새끼를 한번 받아서 터뜨린 적이 있어서 그렇다


그 다음부터는 그냥 적당히 '이 룰은 처음이에요' 내지는 '친구들이랑 한두번 해봤어요' 하는 사람들한테 '저도 찍먹이에요' 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걸 선호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