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오래 쉬면 아이디어가 막 스택되서 마스터링을 해야만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오고 그럼그리고 마스터링 시작하면 아 내가 왜 시작했지? 하고 늘 후회함그러다가 재밌다는 반응 보면 뽕받아서 계속 함아! 내가 머저리다!
바람직한 마스터의 상이로다
그는 마스터야!
이거 공감가는게 마스터 하기 전에는 존나 하고싶다가 막상 시작하면 존나 고통스러움 ㅋㅋ
한 4회쯤 하고 나면 슬슬 지쳐서 일주일 내내 놀다가 플 전날 허겁지겁 준비하게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이 현상이 가장 심화될때가 군대갔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