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오래 쉬면 아이디어가 막 스택되서 마스터링을 해야만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오고 그럼

그리고 마스터링 시작하면 아 내가 왜 시작했지? 하고 늘 후회함

그러다가 재밌다는 반응 보면 뽕받아서 계속 함

아! 내가 머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