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은 롤 하는 감각으로 지원넣은거야. 팀이나 게임에 대한 애착은 하나도 없어. 열정이 있었으면 플레이 시작 한시간전에 캐매하진 않아. 신기해서 찍먹하러 온거고, 팀 터지면 뉴비들한텐 롤 팀원 탈주해서 터진 게임일 뿐이고 애착도 없음. 다른 게임을 찾으러 갈 뿐임. 뉴비가 열정이 있다는건 반은 개소리야.
댓글 4
디시콘(a3838)2020-06-02 13:02
아... 요즘은 그런 사람들도 많나? 내가 주로 뛸땐 열정파도 많기도 했고(애초부터 나 부터가 그랬고) 그렇게 해서 인지도 쌓은 사람들도 좀 되고 그랬었는데 요즘엔 그런 사람들도 있나보네.
아... 요즘은 그런 사람들도 많나? 내가 주로 뛸땐 열정파도 많기도 했고(애초부터 나 부터가 그랬고) 그렇게 해서 인지도 쌓은 사람들도 좀 되고 그랬었는데 요즘엔 그런 사람들도 있나보네.
케바케
열정있는 뉴비는 캐릭 잘 구현하려고 GM을 괴롭힘. 괴롭히는만큼 플중에 덜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