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 일인데
플 하다가 졸았음
그러다가 집에 일 생겨서 얘기하고 탈주까지 했다
그 후에 생각해보니 존나 미안하고 쪽팔린거야
그래서 잠적하고 한 10개월 정도 있다가 한 trpg 썰을 보고 다시 그 팀에 들어감(지방이라 그 팀 밖에 없음)
그리고 그때 플 한 마스터랑 같이 플을 하고 뒤풀이하면서 그 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
그거 듣고 그 분이 한 말이 자기도 그 때 trpg를 접을까 자괴감이 왔다는 거야
쓰고 보니 또 미안해지네;;
쨌든 지금은 그 팀에서 잘 지내고 있음
쪽팔려서 이벤트 참가 안하려고 했는데
참가상 받아서 그 분께 드려야지
플 하다가 졸았음
그러다가 집에 일 생겨서 얘기하고 탈주까지 했다
그 후에 생각해보니 존나 미안하고 쪽팔린거야
그래서 잠적하고 한 10개월 정도 있다가 한 trpg 썰을 보고 다시 그 팀에 들어감(지방이라 그 팀 밖에 없음)
그리고 그때 플 한 마스터랑 같이 플을 하고 뒤풀이하면서 그 때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
그거 듣고 그 분이 한 말이 자기도 그 때 trpg를 접을까 자괴감이 왔다는 거야
쓰고 보니 또 미안해지네;;
쨌든 지금은 그 팀에서 잘 지내고 있음
쪽팔려서 이벤트 참가 안하려고 했는데
참가상 받아서 그 분께 드려야지
그래 그거면 된거야.....
오프팀이 있다니 기만자다
다음부터 그런 일 있으면 다음날 박카스 세트 사가서 나눠줘라 ㅋㅋㅋ 10개월 잠적해봐야 서로 골만 깊어지는거 같더라
게이야... 참여는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