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씹덕한 픽크루. 포트레이트.


프사 용도로 만들었던 캐에 옷만 로그스럽게 바꿔 입혀줬다

필자는 딸치는 법을 스무살 넘어 배운 늦깎이다. 그것도 보빔으로 딸감을 배웠으니 이상성욕까진 아니더라도 평범한 오크 산적 머시기의 잦이보다는 소프트하고 감정적인 교류가 있는 보빔을 원한다.

그래서 몬무스 같은 걸 좋아하는데 있는 거라곤 오네쇼타랑 보어물 뿐이더라... 그나마 여캐가 나오는 촉수물은 하드하거나 안꼴리고.


그래서 망가나 야겜이 없다면 만들어야하나? 하는 심정으로 텍섹을 잠깐 고민했다. 근데 바로 슬라임 찍먹해보라며 납치할 줄은 정말 몰랐다...

그렇다. 루날은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한지 전혀 파악 못하고 있었다. 루날(PL)도, 루날(PC)도.


일단 대충 AV찍는 느낌으로 시작 전에 떡칠 슬라임이랑 악수하는 RP를 함



캄캄한 던전왈도의 동굴 속, 로그 루날(PC)는 길을 잃었다. 왜 로그새끼가 길을 잃었는지는 묻지말자. 사실 비린내나서 파티가 버려두고 갔는지 모른다.

그리고 평범하게 슬라임이 루날을 덮쳤다. 아슬아슬하게 빠져나온 루날이었지만 뒤이은 슬라임 2의 기습으로 단도를 놓치고 만다.

그리고 평범하게 슬라임이 루날의 옷을 녹이고 따먹는 이야기... 인데


슬라임은 개새끼였다.

애무도 안하고 젖을 시간도 없이 냅다 거기다 박아버린 것이다.

순간 매우 당혹스러웠다. 하으 하고 신음소리를 RP할 생각에 가득차 있었는데 시발 상식적으로 당장 박기부터 하면 아프잖아!

그래서 루날은 '아파'를 연신 반복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슬라임 개새끼야 섹스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바로 박는 건 전혀 취향이 아니었지만 (애초에 소위 씹게이 취향이라 자지달린 게 취향이 아니지만) 마스터한테 바꿔달라 하면 분위기 깨지는 일.

길을 일은 돚거는 얌전히 그곳을 털리며 고통을 호소했다...






찍먹은 여기서 끝났고, 간단한 피드백이 있었다.

그리고 마스터는 '크르르 못참겠다'를 선언. 난 도대체 루날의 꼴림 포인트를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슬라임에게 능욕당한 루날은 멘탈이 와르르 무너진 채로 귀족에게 납치당한다

귀족의 욕실에서 더러운 몸을 씻고 범해지려는 찰나, 루날은 귀족을 밀치고 문으로 도망친다!

하지만 귀족에게 붙들리자 귀족의 목을 졸라 제압하려 들고 근력 판정은 4가 나왔다

그렇다

좆망한 것이다

역으로 목을 졸리며 입으로는 가슴을 손으로는 그곳을 능욕당하는데...

루날을 성노리개로 삼으려는 귀족이었지만 노예플은 전혀 루날(PL)의 취향이 아닌, 오히려 싫어하는 축이었기에...

귀쟁이지만 드래곤에이지 시리즈의 도시 귀쟁이만큼이나 자유를 갈망하는 돚거 루날은 끝까지 저항한다!

결국 귀족은 펠라를 물리지 못하고 목을 조르고 범하는 데에 만족한다...

결국 아파! 와 읍컥컥을 연발하며 모랄빵이 난 루날은 기절하고 만다



다음 이야기가 있다는 게 신기한데 강1간으로 2연플을 하니까 멘탈 손상이 조금 있었음

개웃긴게 이게 첫 던월 텍플 텍섹이었단거

아무튼 나는 이렇게 텍섹카르텔으 노예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다들 섹1스는 사랑으로 보듬으면서 하는거다 아프게 하지마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