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는 그럭저럭 읽었는데 4권부터는 어째선지 짧디짧은 단편 하나 읽는데도 한세월
이래가지고 5, 6권이랑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 걸작선은 언제 읽을런지
러브크래프트 소설은 호러를 기대하고 읽는 독자가 많아서 그런가 중반부터 판타지로 바뀌어가는 4권은 잘 안읽혀짐
드림랜드 연대기 쪽은 확실히 다른 작품군이랑 분위기가 좀 다르다고 해야하나 이질적인 느낌임.
4권은 해설이 빠져서 그럼. 해설때문에 읽는 재미가 있었던 것인데...
러브크래프트 소설은 호러를 기대하고 읽는 독자가 많아서 그런가 중반부터 판타지로 바뀌어가는 4권은 잘 안읽혀짐
드림랜드 연대기 쪽은 확실히 다른 작품군이랑 분위기가 좀 다르다고 해야하나 이질적인 느낌임.
4권은 해설이 빠져서 그럼. 해설때문에 읽는 재미가 있었던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