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의 카페 하나 거점으로 1년 가까이 팀이 돌아갔었는데

한 반년쯤 지나니까 똑같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하루종일 뭐 하는거 보니까 알바가 호기심을 참지 못했는지

저기 죄송한데 혹시 뭐 하시는 분들이에요? 하고 물었음

근데 그때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