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까워서 팔까 생각했는데 디지털 컨텐츠인데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너 받아놓고 넘기고 안지우는 거 아니냐?'라고 한다면 그냥 양심에 맡겨달라고밖에 못하겠다

적당히 여기 둘러보다가 집에 가서 이야기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