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관심을 가질수있게 미디어쪽으로도 홍보가 유지되어야하고 기존 덕후 이미지를 버릴수없으면


오히려 권장하면 좋을것같음. 인싸적 소양을 요구하는 취미라고 해도 아싸가하는 취미이니 아싸들의 최고의 취미가 될 수 있게말이지.


보드게임은 생각보다 대중화가 많이 되어있는데 trpg도 좀더 잘나가려면 병신같은 번역, 병신같은 처세, 병신같은 꼬리자르는 병신기업부터


불매운동으로 작살내고 화력을 보여서 제대로 된 출판사가 클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글고 전투적으로 사람을 늘리기 위해선 아무래도 관련된 뭐 보드게임이라든가 장르물 좋아하는 덕후들이 아무래도 유입이 가장 쉬울것같음.


이런사람들이 좀 모이고 하다보면 좋겠지. 또 일반 사람들에게도 이왕 스팀때문에 맛탱이 간 커뮤니티 많은데 trpg로 흡수할 수 있어도 좋을것 같고.


어필하고 끌어 당기려면 마인드가 중요할 것 같음. 


너그들은 어떻게 생각함.?


사실 판 커지고 나발이고 난 시험끝나고 마스터링하는게 더 골치아픔.


다른건 지금 신경쓸 틈이 없고 떡밥이 이래서 걍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