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취미 갖는 사람들이 디지털 게임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원만 켜면 되는 그런 게임이랑은 접근성 차이가 넘사벽이다 보니.지인 한두명이라도 같이 하는 거면 모를까 네이버 카페 같은 곳 가서 아예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랑 하는 건 좀 꺼려하는 사람도 많고.
그런 게임들에서 만족을 찾을 수 없는 사람들이면 이쪽으로 건너오기 편할듯 나도 그래서 TRPG 해보려고 한거거든
미국같으면 RPG를 TRPG북 파는 보겜집에서 자리 마련과 마스터링 굴러가는걸 어느정도 관리를 하는 시스템이 있는거 같던데 그런건 한국에선 힘들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