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기를 할때 캐릭터의 이야기를 짜놓고 그걸 캐릭터의 시점으로 보는 주의인데...
그런 설정 짜는걸 귀찮아 함.
정확히는 설정을 어떤 내용을 어떤식으로 적어야 할지를 잘 몰라서 못 쓰는 편임
어떤 식으로 쓰느냐는 여기 아재들이 설명해준걸로 어떻게 커버를 치려고 하는데 내용을 뭘 써야할지 막연한게.... 이 캐릭터의 설정과 내가 이 캐릭터의 설정중 드러내고 싶은 부분을 써야겠구나 싶어도 뭘 드러내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내가 연기하는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 많이 옅기도 하고 평면적이기도 해서 많이 아쉬움.
묘사로 어떻게 어떻게 커버를 치고는 있지만... RP에 뼈가 담기면 더 좋지 않겠어?
그래서 턀갤럼들이 많이 요령좀 가르쳐 줬으면 하는 것...
그런 설정 짜는걸 귀찮아 함.
정확히는 설정을 어떤 내용을 어떤식으로 적어야 할지를 잘 몰라서 못 쓰는 편임
어떤 식으로 쓰느냐는 여기 아재들이 설명해준걸로 어떻게 커버를 치려고 하는데 내용을 뭘 써야할지 막연한게.... 이 캐릭터의 설정과 내가 이 캐릭터의 설정중 드러내고 싶은 부분을 써야겠구나 싶어도 뭘 드러내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내가 연기하는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 많이 옅기도 하고 평면적이기도 해서 많이 아쉬움.
묘사로 어떻게 어떻게 커버를 치고는 있지만... RP에 뼈가 담기면 더 좋지 않겠어?
그래서 턀갤럼들이 많이 요령좀 가르쳐 줬으면 하는 것...
- dc official App
정답이 없기 때문에...각자의 방식을 파다 보면 좋은 게 나오지 않을까
모에한 캐릭터 연기 잘한다매?
125.130// 그게 턀갤럼들이 모에성 RP를 잘 안본건지... 아니면 내가 너무 개쩌는 RP의 마스터들이랑 일상플을 수십번 해봐서 그런지 내가 생각하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은 RP도 모에하다고 해주는것
그리고 사람은 왠지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채우고 싶어 하는게 욕망이라고 생각해
연극과 글쓰기 공부를 한다.
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