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녀들 모여서
즉흥극 같은 거 하는 거라고 사기치고
롤플레이 예시 같은 거 보여주면서
우리나라에도 매니아가 많이 생기고 있다고 그랬더니
면접관이 엄청 건조한 표정으로 서류 넘기면서
"그래요? 나도 한번 해봐야겠네." 하더라
그 회사 결국 들어갔는데 다음부턴 쫄려서
이력서에 그딴 거 안 씀ㅎㅎ
즉흥극 같은 거 하는 거라고 사기치고
롤플레이 예시 같은 거 보여주면서
우리나라에도 매니아가 많이 생기고 있다고 그랬더니
면접관이 엄청 건조한 표정으로 서류 넘기면서
"그래요? 나도 한번 해봐야겠네." 하더라
그 회사 결국 들어갔는데 다음부턴 쫄려서
이력서에 그딴 거 안 씀ㅎㅎ
그런걸 왜써 ㅋㅋㅋㅋ
TRPG를 이력서에 적었는데도 합격이돼? 뭐하는 놈이냐 오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