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거나 예쁜 연예인이
'아...저 TRPG해요...ㅎㅎ'
이거 한마디만 해주면 됨. 뭐 턀붕이들이 이미지 개선을 하니(해봤자 ㅋㅋ), 뭐 판을 넓히려 어쩌니 해도 그게 직빵임
실제로 광고 수업 듣던거 종강하고 교수랑 친한 애들 서너명이랑 같이 술먹었는데, 교수가 좀 취해서 이런 말 하더라고
'내가 현직자고, 너희한테 광고에 대해 강의하는 사람이라 이런 말하긴 뭐했는데, 니네가 좆빠지게 머리 짜내서 획기적인 광고 시안 하나 만들어 가져다 바쳐도 위에선 그거 안들여다보고 연예인 누구 쓰냐고 묻는게 10번 중 7,8번이고 실제로 감탄 나오는 광고 짜내서 광고 하느니 그 돈으로 공유나 김연아 쓰는게 더 잘팔린다'고 하더라.
물론 그런거 안쓰고 잘하는 광고 기획사도 있'었'음. 아예 회사 이름 거론하긴 그런데, 초창기엔 젊음의 번뜩임으로 승부하던 기획사였는데 요샌 박보검 잘 쓰더라.
여튼 턀붕이들이 그냥 니네 팀이나 잘 관리해라. 팀도 없으면서 판을 키우니뭐니 하는건 좀 웃긴 노릇이고
사실 판이 커지면 내 팀이 생길거라 생각해서 판드립을 치는 게 아닐까?
지금같이 찐따 판에서도 걸러진다면 판 커져봤자 별 수 없을 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