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를 목적으로 하지 않아서 생긴다고 봄
룰을 만들고싶어서 룰을 만드는게 특정한 플레이를 하고싶어서 룰을 만드는 사람보다 많은듯
(특정한 플레이를 위해) 필요한 규칙을 만드는거니까 방향성이 애매할 수가 없고
완성도 역시 실제 플레이가 돌아갈만큼은 올라갈 수 밖에 없음
결국 컨셉이 애매하고 완성도가 낮은 규칙이 나오는건 지가 플레이 할 생각이 없는 규칙을 만들기 때문이다.
(생각은 있더라도) 플레이를 하지 않는 규칙이라 생기는 문제들이다.
플레이를 목적으로 하지 않아서 생긴다고 봄
룰을 만들고싶어서 룰을 만드는게 특정한 플레이를 하고싶어서 룰을 만드는 사람보다 많은듯
(특정한 플레이를 위해) 필요한 규칙을 만드는거니까 방향성이 애매할 수가 없고
완성도 역시 실제 플레이가 돌아갈만큼은 올라갈 수 밖에 없음
결국 컨셉이 애매하고 완성도가 낮은 규칙이 나오는건 지가 플레이 할 생각이 없는 규칙을 만들기 때문이다.
(생각은 있더라도) 플레이를 하지 않는 규칙이라 생기는 문제들이다.
플레이를 목적으로 하지 않아서 생긴다기보단 플레이를 막연히 하고는 싶은데 구체적으로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봄
플레이를 몇년 씩 돌렸다는데도 개구린 자작룰이 있는 걸 보면 그것도 아님. 몇년 째 Era라고 짝퉁 겁스 굴리면서 잘난 줄 알고 남에게 훈수 두는 새끼도 있는 걸. 고려적에 알피지 시작해서 겁스 하나 딸랑 보고 여적 그것만 판거지. 이런 새끼들 공통점이 얼마 있지도 않은 한국어 룰 말고는 읽어보지도 않는다는 거야. 그래서 뻘짓을 하지.
제작자가 고까울 수도 있고 퀄리티가 구릴 수도 있지만 일단 어떻게든 플레이가 몇년씩이나 돌아갔으면 그걸로 즐겁게 한 사람도 있을거고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함.
너 Flare니? 역극도 몇년씩 굴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