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배경을 제각각 써둔다음 오늘 얘기하면서 세계관 적고 얘기 나누자 했던거잖아요


애초에 바라던 부분을 적어놓으란 (배경짜두기) 숙제를 안해놨던거면서

탈주이유에 각자 배경이 제각각이라 탈주했다는게 할 말인가요?


남탓하는 뉘앙스로 글쓰는 것보단

[배경짜둔다음 그거 조율하는 거였는데
이미 정해둔 목표가 있던 상태에서 캐메하는게 익숙해서 영 못하겠더라]

이런식으로 글을 쓰고 생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