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만들고 있는 룰이 어느 상용룰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지를 남들은 보면 다 알고 느끼는데 자신은 절대 아니라고 완전히 다르게 차별화시켰다고 생각하는 것


나름대로 차별화 요소라고 쥐어준 것이 별로 크지도 않고 쓸데 없기만 하다는 걸 인지 못하는 것

잘나가는 디자이너들은 자신이 기반으로 쓴 룰이 뭔지, 무엇에서 영감을 얻었는지, 특정 부분을 어디에서 따왔는지 다 제대로 인지하고 있고 그걸 룰북에 아예 쓴다.

니가 만들고 있는게 남의 아이디어인지 진짜 순수한 니 아이디어인지 구분부터 해야한다

이거 못하는 놈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