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스터한테 진짜 미안해진다, 뭣도 모르고 욕한 것 같아서 사실 trpg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이야기고 인생사라는 게 다 타인은 모르는 굴곡이 있는 건데 어쩌면 나는 너무 그런 수많은 사연 있는 사람들에게 무례했던 것은 아닐까 우리로 하여금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해준 의미있는 반전이었다 - dc official App
그게 꼬왔으면 대놓고 쫓아냈겠지
애초에 자기들끼리 모의해서 도망간건데 상황만 놓고봐서는 누가봐도 그냥 미친놈 한명이 탈주한거잔음
스닉어택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