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에 케이블이 어지럽게 가설되어 있는 스모그 자욱한 디스토피아가 아닌, 무선 와이파이의 시대에는 마! 진정한 씨버펑크혼을 느낄 수 없다 아이가!


이제 와서 쌍팔년도 컨셉을 써먹기 좀 그렇다면 아싸리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차분기관 펑크 같은 걸 시도하는 게 나을지도. 『시체들의 제국』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