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존중, 부족한 소통능력, 과거에 기반한 능동적 방어, 수동 공격성으로 무장해서 오기때문 아닐까
시작 : 진지한 댄디에 시트 찢으면 어쩔 수 없이 그 캐릭터의 여정은 거기까집니다
-> 다른 사람 포트는 다 논씹덕인데 혼자 씹덕포트
-> 공손히 예의차려서 분위기에 맞게 색감이 덜 화려한 포트로 바꿔달라 요청
-> 취향존중 안해준다고 1차 빼액
팀원들이 가세하지않으면?
-> 팀원들은 불편해하지 않는데라며 2차 빼액
-> 보통 이 단계부터 뒷목이 잡힘
다른 팀원들이 가세하면?
-> 자긴 잘못한거 없는데 몰아간다며 2차 빼액
-> 적당한거 찾아서 오면 말없이 하지만 매번 틱틱대다가 플 터짐
이런 식으로 씹덕플 아닌데서 민폐를 일으켜서 그렇다.
씹덕 여캐 욕먹는 것도 이런데에 데인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아닐까
이건 씹덕인게 문제가 아니라 씹덕이면서 또 라그나인게 문제 아니냐?
내가 그냥 저런 애들 거의 못본거일 수도 있는데 당한거 있으면 썰 좀 풀어보소
그냥 저대로가 썰 그대로임 한 4년 전이고 나도 뉴비일 때라 내가 잘못했나 하면서 보듬어주다 결국 팀원 가세해서 틱틱대다가 터짐
저런거 대였으면 씹덕요소만 보여도 개극혐 할만하지 ㅇㅈ
그건 그냥 등신씹새끼네
나도 씹덕인데 내가 당해보니까 씹덕포트 맘대로 가져오는 사람은 경계부터 하고 봄. 미리 하려고 한 캐릭터는 포트 2가지 방향 준비해놓고 때에 따라 쓰기도 하고. 수는 적겠지만 병신도 씹덕병신이 더한 병신이라 그런거지 뭐
병신도 씹덕병신이 더 병신이라는 말이 존나 인상깊다야 ㅋㅋㅋㅋㅋㅋㅋ
씹덕여캐는 잘못이 없다... 씹덕여캐를 역사적으로 굴려온 자들의 문제일 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