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남자들 모여하는 놀이에 남심 만족시키는 여캐면 충분하지. 현실성이 뭔 필요.
따지고 보면 대부분의 탈붕이들은 지 자신인 현실적인 남자도 못굴리는데 여캐를 현실적으로 굴린다? 좆까는 소리지.
판타지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의 여캐들도 그런 식으로 소비되고 있고 그것의 연장이자 거울상인 티알에서 현실성 운운해봐야.
따지고 보면 대부분의 탈붕이들은 지 자신인 현실적인 남자도 못굴리는데 여캐를 현실적으로 굴린다? 좆까는 소리지.
판타지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의 여캐들도 그런 식으로 소비되고 있고 그것의 연장이자 거울상인 티알에서 현실성 운운해봐야.
현실성보다는 핍진성을 맞춰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