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페코, 세션은 SF 스페이스오페라 단편
전체 이름은 20자 정도 되는데 기억안나고 본명은 미카엘라 점례였다.
다른건 모르겠고 기억나는건 얘가 탄 함선의 도킹법이 주포처럼 생긴 브릿지를 길게 늘리는 거였고
얘가 설계한 함선의 엔진은 동인지를 그려서 보여주면 엔진이 흥분해서 돌아가는 방식의 신개념 공법을 도입했었음.
다른건 몰라도 이것도 먹나 해서 세션 중에 BL 동인지 그려서 줬더니 엔진 출력이 하이퍼스페이스점프를 가능케했던걸로 기억함.
룰은 페코, 세션은 SF 스페이스오페라 단편
전체 이름은 20자 정도 되는데 기억안나고 본명은 미카엘라 점례였다.
다른건 모르겠고 기억나는건 얘가 탄 함선의 도킹법이 주포처럼 생긴 브릿지를 길게 늘리는 거였고
얘가 설계한 함선의 엔진은 동인지를 그려서 보여주면 엔진이 흥분해서 돌아가는 방식의 신개념 공법을 도입했었음.
다른건 몰라도 이것도 먹나 해서 세션 중에 BL 동인지 그려서 줬더니 엔진 출력이 하이퍼스페이스점프를 가능케했던걸로 기억함.
박점례 할머니의 일생 최후의 혼이 담긴 BL동인지..
원래 먹이던건 팔이 4개인 곤충인간형 외계인인 함 내 전투원이랑 기계 AI 함장이랑 떡치는걸로 돌아갔던걸 생각하면 엔진과 GM은 극한의 가능충이었던게 분명함
GM인데 저 가능충 아닙니다. 중상모략 하지마세요. 뒤지기 싫으시면.
기계섹스는 가능충인게 아니라 꼴리는게 맞음 왜 기계가 섹스를 하는가 일반적인 생물체처럼 생식을 하지 않을텐데 고도로 발달한 인공지능은 사고마저 생물체와 비슷해져서 쾌락이 필요하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기계는 섹스를 어색해할까 만약 좋아하는 체위나 애무가 있다면 뭘까 아 너무 꼴린다
닝겐상 현실을 살아주세요
그리고 떡인지는 메인 엔진 얘기였고 부엔진으로 함내에서 제일 쓸모없는 놈 배출해서 그 추진력으로 나아가는 것도 있었잖아
와 이걸 보네 ㅋㅋ 과제할 타이밍 노려서 올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