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유적의 먼지 쌓인 공기 냄새. 지나치게 조용해서 까마득히 멀리 퍼지는 소음
이형의 사교도들과의 조우와 이성을 시험하는 기이한 소리들
천 년간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PC들을 흥미롭다는 듯 바라보는 요정들
뭐 이런 분위기 묘사를 마스터가 시간을 들여서 하는데. 이런 걸 보면 어떻게 생각함?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 아니면 그냥 무덤덤한 편?
이형의 사교도들과의 조우와 이성을 시험하는 기이한 소리들
천 년간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PC들을 흥미롭다는 듯 바라보는 요정들
뭐 이런 분위기 묘사를 마스터가 시간을 들여서 하는데. 이런 걸 보면 어떻게 생각함?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 아니면 그냥 무덤덤한 편?
경우에 따라선 더 해달라 하고싶음. 플레이어랑 심상일치를 유지하는건 중요문제임
몰입 더 잘되서 좋아 - dc App
이게 제일 중요함
있으면 당연히 좋지만, 거기에 너무 시간을 많이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결과적인 완성도보다 중요한 것은 그 순간의 템포를 잃지 않는 것이지.
ORPG같은 경우엔 묘사를 메모장에 준비해두는 편이 여러모로 바람직하겠네
맞아 특히 마스터로서 평소에 내보낸 적 없는 장면은 준비를 해두려고 하는 편이야.
존나 좋지않음?
이거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존나 중요한거임 - dc App
던전월드는 던전스타터라는 것이 있지. 그걸 위주로 묘사하면 좋지 않을까?
넘모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