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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먼 은하계 어딘가...
사실 여러분이 있는 장소가 그 은하니까, '저기 멀리'는 안 맞는 용법이지만 알게 뭡니까.
전 그냥 과거의 제가 써둔 오프닝을 읽을 뿐인데
여튼, 간단하게 저번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참치캔이 죽었어!
함장의 도킹이 위험해!
구조신호가 왔다! 가즈아아아아!
3줄이 역시 보기 좋아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손편지에 동봉된 좌표로 가면서 함장의 취향인 음악을 감상하고 있는겁니다.


아직도 이 인트로를 넘는 세션 오프닝을 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