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파이터 대신 친구 바드 거근을 빨게 시키고

...? 뭔가 낯선데...  하면서도 정성껏 봉사하는걸

주위에 빙 둘러서서 히죽히죽 지켜볼수 있다는 거랑

민폐따위가 비교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