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스러운 것은 벙어리입니다.


벙어리컨셉은 전부 데꿀멍만 하고 있거나 파티가 30분간 향후 진로를 짜고 있으면 마지막에 살짝 고개나 슬쩍 끄덕이는게 전부죠.


혹은 극한의 컨셉러인 경우 적극적으로 rp를 하기는 하는데 


- 놀란 얼굴로 격하게 고개를 가로 저어 부정의 뜻을 나타냅니다.

- 허공에 빛의 문자를 띄워 or 종이에 글자를 적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전합니다.


이정도 나옴.


후자의 경우 받아치기가 가능한데 "아 씌벌 지금 나 문맹이라고 무시하나? 엉?"라고 한마디하면 마스터가 참 좋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