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시작 세숀이라 밤늦게까지 할것같아 걱정했는데

예상외로 짧게하고 끝났다


캐메시작에 한명이 탈주했던터라 그분이 후회할만큼 잘하고싶었는디 스스로에대한 평가는 실패!

이윤 캐메할때 생각해둔 새초롬한 아가씨가 아닌

그 이후  하고싶다 생각했던 모습인 꼬맹이 RP에 더 가까웠기 때문

다른 두분이 너무 잘해서 질투질투!!

특히 gm님이 세션 초반에 언급한 사람많은 도심을 이용했던 모습이라던가 도둑길드에 들어가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그 외의 느낀점은 단푠 세션을 하면 이리저리 주사위를 굴리기 위한 시도를 많이 보는 편인데 오늘은 색다르게 RP 위주로 서로 대화하며 세션이 굴러갔다.

다음주엔 무슨일이 생겨날지 기머기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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