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런 서베이가 도착한다면 크리스마스 날 받고싶은 선물 목록 적는 기분이 들 것 같다.
1. 추우가 시나리오
니알랏토텝의 가면이나 광기의 산맥에서 같은 대작 시나리오 출간.
2. 추우가 시대 배경
인빅터스부터 엔드 타임 까지 총망라되면 크툴루 트리거 완성.
악퉁 크툴루도 끌리긴 한데 새비지 월드 겸용이라 누가 태클 거는 건 아닌가 몰라.
3. 써어드 파티 룰북
델타그린이나 런드리 파일즈 같은 서드파티 룰북 출간.
그밖에 생각나는 거나 받고싶은 거 있음 설레발좀 쳐보자.
초여명 빌딩이라거나
고양이 사원 신혼여행이라거나
Ps. 참고로 난 1번. 꼭 1억 달성 안되더라도 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게임으로나마 광기의 산맥 성지순례가고싶다!!
한국배경 서플!
ㄴ서울의 밤?
뭐 그런 느낌이겠지 크툴루 인 서울....은 좀 구린감이
ㅇㅇ//농담이고 한국 배경 서플은 수호자 룰북 보면서 대충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근데 솔직히 한국 배경으로 크툴루 신화 엮자면 존나 어색할 거 같은데... 일본 배경에 크툴루 신화 집어넣어 미스터리 오브 재팬 만든 것도 그 동네가 온갖 오만잡신이 있는 신화 인프라가 온존된 동네라 가능했던 거라 생각함.
차라리 일제강점기 배경으로 조선에 신사 들어서는 과정에서 한반도로 유입된 일본 사교 조직과 싸우는 독립 투사들 pc로 하는 캠페인 같은 거 돌리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겠다. 일본 관련 사교나 신화 생물, 적 설정은 미스터리 오브 재팬 같은 기존 설정 쓰면 되니까.
211.59// 꼭 오피셜한 신화생물들 등장시키지 않아도 괜찮은거야. 아니 오히려 그 편이 미지에 대한 공포감을 증폭시킬 수도 있는 일이고
국정원에서 신화 지식 관련 내용을 감추고 있다거나 여호와의 증인 같은 사이비가 여호와랍시고 고대신을 소환한다거나 별로 어색한거 없는데?
뭐 난 꼭 크툴루 신화가 아니더라도 한국 배경으로 코즈믹 호러 하라면 뭘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긴 한다
고정닉 ㅇㅇ//아니.. 여호와의 증인이 그 정도로 욕먹을 단체인가는, 나도 그쪽은 잘 모르니까 차치하고, 국정원 규모와 세력을 감안할 때 그게 말이 되냐.
미디어만 잡고 있으면 요즘 시대에 안되는게 뭔지 더 궁금한데
국정원이 그 정도로 미디어를 집고 있으면 지금 그렇게 언론에서 줘터지겠냐...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크툴루 신화 지식 관련 내용은, 델타 그린 같은 서드 파티에서도 그 미국 정부가 따로 담당 인사들 구축해 관리할 정도인데...
왜그리 현실성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는데 전국시대나 2차대전에 고대신 나왔다는것보다야 그럴싸함
모 정치지도자가 외계어를 하고 항상 수첩을 사용하는 이유는 영생을 미끼로 미고라 불리는 외계지성체가 그 정치인에게 로보토미 시술을 한 후유증인 것이고 그 끔찍한 사실을 알게된 탐사자는 음모를 탐사하다 더욱 끔찍하고 공포스러운 우주적인 비밀의 일부와 직면하게 더ㅣ는머존ㄴㅁ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현실성을 떠나서 기존에 존재하는 장르들이나 클리셰, 설정들을 가져와 조합시킬 때 얼마나 조화를 시킬 수 있느냐의 문제임. 서부 시대 배경에 갑자기 로봇이 출연하면 존나 획기적인 수작이 되거나 괴작이 되거나 둘 중 하난데 보통은 후자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높잖아?
전국 시대는 당시 일본 자체가 미신과 잡신들이 넘쳐나던 시대 상황에 민중들도 그런 신들을 실제로 믿었으니 기존 일본 전국 시대 요괴나 악신 클리셰에 크툴루 신화를 스리슬쩍 병치시킬 수 있고, 2차 대전의 경우 툴레 학회 같은 떡밥이 있어서 그 쪽으로 엮을 수 있지.
우리나라에도 걸출한 소재들이 많지. 백백교나 오대양같은 광신도들도 있고. 우순경같은 학살자도 있고. 식민지 시대도 겪었고. 전쟁도 겪었고.
현실성을 떠났으면 개연성을 봐야지 어디 아프리카 오지가 아닌이상 현대에서는 신화생물이 한번 날뛰고 가도 자연재해였네 어쩌네 덮을 수 있을정도로 현실의 이면을 만들기에 적합함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문명 수준의 문제임
175.223 / 잘못 썼다가 영원히 출판 못할 것 같지 않냐 ㅋㅋ
그리고 전국시대나 2차대전은 그 혼란기에 신화적 사건이 벌어졌는데 현대에 아무 기록이 안남았다? 오히려 더 말같지도 않음
그리고 개연성을 따지기 시작하면, 그 세계관 내의 한국이 크툴루 신화 같은 소스를 도입하기에 적당하도록 바꾸던가 해야지 현실의 모습을 대충 따오면 그 세계 내부의 개연성 관련해서도 위에서 언급한 것과 똑같은 문제가 터짐.
아니... 가상의 이야기인데 현대에 아무 기록이 안 남는다니 그건 또 무슨 소리야... 크툴루 신화 자체가 가상 신화인데...
아예 다 없는 일이니까 막 나가자 하면 제주도 밑에 르뤼에 있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야 방금 니가 개연성을 보자고 해놓고선 그냥 다 없는 일이니까 막 나가자도 문제 없다 하면 뭐냐
막 나가자도- 막 나간대도
개연성있게만 짜면 어느 시대에 뭔 난리를 쳐도 괜찮은거 아닌가...
그 개연성을 따졌을때 과거의 신화적 사건이 현대에 흔적조차 안남긴게 부자연스럽다는데 아니라며
211.21//맞음. 근데 가령 제주도 밑에 르뤼에가 있다고 하면 거기 맞게 한국 및 제주도 관련 설정이 그로 인해 어떻게 현실과 달라 졌는가 제대로 수정하고 손보고 하던가 해서 이야기를 돌려야 하는 거지. 그런 게 개연성임.
아니 애초에 전국 시대랑 2차 대전 시기로 게임하는데 왜 그 세계선 내의 현대 배경 얘기가 나오냐는 거야... 전국 시대나 2차 대전 시기 배경으로 게임 거지 현대 배경으로 게임하냐.
게임 거지- 게임 하는 거지
니가 그 시대로 게임 진행하고 현대로 옮겨와 게임을 한다면 그 시대에 일어난 일들이 니 게임 세계 속 현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설정할 순 있겠지. 근데 니 캠페인을 그냥 전국 시대나 2차 대전 시기에서 쫑내면 왜 굳이 현대에 끼친 여파까지 설정해야 하냐.
그건 배경을 빌려왔다 뿐이지 아예 판타지잖아 우리는 모르지만 이면에 이런 일이 있었다가 현실을 배경으로 하는 이유 아닌지?
미안하지만, 방금 리플은 뭔 소린지 못 알아 먹겠다.
그게 던전판타지에 크툴루 끼얹은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예 다른 세계선을 가정할거면 현실일 이유 자체가 별로 남는게 없다는 소리임
설령 던전 판타지에 크툴루를 끼얹는다 해도 그렇게 되면 그런 존재들이 있음으로서 게임 속 세계 및 이야기 진행에 어떤 영향이 벌어지는지 따져야지... 와우 고대신 설정도 그런 맥락 아니냐. 처음엔 코즈믹 호러랑 관계도 없던 세계에 대충 떡밥 던졌다가 나중에 그거 수습하려고 세계관 설정까지 뜯어고쳤지.
미국 동부에 무슨 잡신이 많아서 CoC의 기본 배경인 건 아니잖아. 신화적 사건은 사람들 안 보는 데서 일어나지 무슨 괴수 특촬처럼 도시를 파괴하고 그러지 않음.
아니, 니가 그래서 개연성 얘기 한 거 아니냐;; 현실이 아닌 다른 세계선이면 현실적인 요소들은 무시하더라도 그 세계 내의 법칙이나 조리는 지켜야 한다고.
뭔 괴수 특촬이야 강림만해도 지구 자체를 날려버릴 놈들이 즐비한데 비교가 되는지?
신화적 사건이 대중의 눈에 감춰진 영역에서 벌어진다고 그게 개연성을 무시해야 한다는 논리로 번지는 건 이해가 안되는데
난 다른 세계선이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니까 애초에 관심도 없음 왜 혼자 자기얘기 관련된 얘기한다고 생각하시는건지..
난 그런 일들이 있고나서도 현실로 수렴해야한다는 입장임 엔딩따라 다르기야 하겠다만
? 누가 자기 얘기 관련된 얘기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하기나 했나. 한번 긁어서 복붙해봐라.
실제로 강림해서 지구를 날려버리는 얘기가 CoC에 나오냐고. 실제로는 오질 않잖아. 오더라도 작게 현신하거나 오지에 숨어있거나 하는 거잖음? 걔들이 와서 도시를 활보하는 클로버필드 같은 얘기가 CoC는 아니잖아. 세계의 개연성은 현실 세계 그대로를 유지하면 충분함. 안 그러면 코즈믹 호러의 의미가 오히려 반감되고.
아니, 니가 그래서 개연성 얘기 한 거 아니냐;; 현실이 아닌 다른 세계선이면 현실적인 요소들은 무시하더라도 그 세계 내의 법칙이나 조리는 지켜야 한다고.
모든 시대배경이 다 연결되는걸 짜면 복잡하겠지만, 보통 크툴루 시대배경 세팅이라는게 그냥 그 당시의 상황+숨겨진 진실 식으로 짜놓은거 아님? 안봐서 모르겠는데 혹시 로마 크툴루 얘기가 결국 1920년대 미국 크툴루 얘기에도 다 영향을 주는 구조인거?
내가 언급한 세계가 다른 세계선이란 얘기 한적 없는것
그게 어딜 봐서 '나랑 관련된 얘기'인데?
죄다 닉네임을 유동 ㅇㅇ로 써서 대화 꼬인거 아님? ㅋ
만일 니가 언급한 세계가 현실과 달라진 세계가 아니라 혀실을 그대로 따온 세계라면, 위에서 내가 한 반박들이 다시 그대로 유효해지는데. 그런 얘기가 원점으로 돌아가겠군.
다른 세계선 얘기를 너 말고 꺼낸 사람이 어딨는데
그러면 '왜그리 현실성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는데 전국시대나 2차대전에 고대신 나왔다는것보다야 그럴싸함'이란 얘길 다른 세계선이 아닌 현실을 그대로 따온 세계선 얘기 하면서 했단 얘기가 되잖아.
현실을 그대로 따온 세계를 갖고 놀겠다면서 현실성을 안 따지는 게 말이 되냐?
ㅇㅇ 내가 처음에 꺼낸얘기보다 비현실적인 배경이 있는데 고작 국정원가지고 현실성을 따져야겠냐 라는 얘기를 한거였음
애초에 국정원이 능력이 어느정도다 하는거부터가 추측에 불과해서 해봐야 의미가 없는 얘기긴 하다만
니가 얘기한 거보다 더 비현실적인 배경이 있다는 게 꼭 그 배경들이 개연성을 제대로 지켰으리란 걸 보장하는 건 아니지. 그리고 현실을 그대로 따온 세계선의 개연성이라 할 수 있는 '현실성'을 무시하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되고.
아니, 딴 건 몰라도 국정원이 신화 지식을 다룬다고 가정하면(이 시점부터 현실의 국정원이라고 보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바로 현실의 그 국정원이 그 일을 맡았다고 쳤을 때 국정원 능력의 한도가 정확히 어쨌건 걔네가 그걸 독자적으로 감당할 능력 안 된다는 건 알잖아...
현실의 강대국 정보 기관이 달려들어도 그거 은폐하는 거 자체가 일인데.
네가 그걸 어케 암? 직원임? 댓글 주작 좀 하다가 털린거랑 신화 지식 문건이 파일철에 들어있는거랑은 완전 별개의 얘기인데
적어도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다수 다루고 있는건 확실하고 그 중에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신화 지식이 있어도 아무 위화감 없다고 생각함
뉴스 보고 와라. 그 댓글 조작조차 제대로 은닉 못해서 언론에 털리고 까발려지는 애들이, 한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이 관심 가질만한 정보를 제대로 간수할 리가.
그리고 걔네가 정말로 그런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다른 정보 기관에선 가만히 있을까? 그건 또 어떻게 처리하려고?
뭔 전세계 사람이 관심을 가질 일이야 ㅋㅋㅋㅋ 그러면 그게 신비냐? 미스터리 특집으로 나오겠지
대중은 몰라도 '동종업 종사자'들이라면 그런 특급 정보가 지네보다 여러모로 여력이 딸리는 애들 손에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겠어?
아니 당연히 관심을 가지지... '또 다른 냉전' 같은 크툴루 소설이 괜히 나왔냐 그럼.
그게 밝혀지면 졸라 좆되는 정보고 실제로 그 때문에 일이 커지는 게 소설 내용인데.
초월적 존재와 그 존재와 관련된 현상 증거 감추기>>>>>>>>>>>댓글 주작 캬!
마을 하나가 집단 발광하고 그걸 외계인이 했습니다! 하고 발표하면 외계인의 정체를 밝혀야겠다고 하겠냐 아니면 진실 은폐하려고 개소리한다고 생각하겠냐
현실에서 다뤄지는 신비라는건 이미 믿으라고 눈 앞에 들이대도 안 믿는게 당연한 정도의 정보들임
뭘 가지고 싸우는지 모르겠다...
설정이야 그냥 설득력있거나 목적에 맞게 만들면 되는 거 아님? 국정원 예를 들면 사실 광신자 손안에 있어서 광신자가 필요할때 잡다한 심부름 시키는 데거나 아님 아예 듣보잡 쩌리거나 아님 미국이 일부 아웃소싱을 해서 약간은 알거나 그외 기타등등 아무 거나 상관없는 거 아님? 재미있거나 설득력 있거나. 뭐 아무거나 장점이 있음 그만일 것 같은데.
국정원 능력에 대해서는 내가 본격적으로 짠것도 아니고 납득할 답을 바로 내긴 힘든데 짜려면 못짤거 없을듯
하지만 그런다고 손 놓고 그런 사건들을 모두 관리 안하고 풀어두면 온갖 사이비 종교 같은 게 판칠테고, 더 재수 없으면 그게 '진실'이란 걸 아는 적성 국가에서 접근하거나 공작을 가할 위험도 있는데, 애초에 그런 논리를 내세우면 방첩 기관 정보 기관 무슨 필요가 있나?
그러니까. 그럴 거면 국정원이 왜 관신자 손 안에 들어갔는지 다른 참가자들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하겠지. 그게 귀찮거나 잘 못하겠으면, 그냥 인스머스의 그림자나 던위치 호러 같은 수준으로 일개 마을 단위로 자그마하게 잡아도 해결되는 문제고.
내가 든 예시는 모두가 관심을 가질 문제도 아니고 아는 사람만 아는 얘기라는 소리지 그런 정보들이 시중에 돌아다닌다는 소리를 한게 아닌데
그 설득력 있거나, 목적에 맞게 만드는 거 자체가 지금 논쟁의 주제임.
시중에 돌 수는 있어. 다수가 무시한대도 그러 정보가 계속 늘어나고 관련 정보가 계속 유출되면 모두가 갑자기 미쳐서 헤깓가 하진 않아도 사이비 종교나, 심지어 실제로 우주적 존재들과 관련있는 컬트의 세력이 강해질 수도 있어 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국가 안보에 문제가 생길텐데 정보 기관 같은 애들이 그걸 냅두겠냐?
일단 스케일이 커질 수록 거기 드는 설명도 복잡해지고, 그래서 실제로 그런 케이스인 델타 그린 같은 경우도 일일이 설정을 짜서 책 단위로 자료들을 내는건데.
그러니까 서플 얘기한거 아냐 내가 내 설정 크툴루에 넣어달라고 한게 아니잖아?
그럼 따로 라인업 만드는게 아닌 이상 그냥 옵션 취급하면 되지 않음? 합의해서 취향껏 알아서 하세요. 아님 마스터 재량껏 만드세요. 재료는 이런게 있으니 참조하시려면 하시면 돼요하는 식으로.
아니 니가 지금까지 크툴루가 존재하는 세계선 얘길 해놓고선 무슨... 됐다. 난 이제 자러 간다.
이런 코스믹 호러적인 얘기를 한국에 적용시킬 수 있는 서플이 나오면 아무 문제 없어지는 얘기지
내 설정은 내 설정이고 애초에 한국 서플 나왔으면 좋겠다니까 한국은 어색하다고 뭐라 해놓고 뭐라냐 ㅋㅋ
175//그럼 팀 내에서 만드는 자료들은 전부 대충 만들어도 된단거냐. 그걸 용남해주는 참가자들끼리 모인 거면 상관 없겠지. 근데 그 중 두 세 명이라도 그런 거 철저하게 따지고 들어오는 애가 있고 반박에 논박도 못하겠으면, 그러면 제대로 된 설명을 하거나 아니면 팀 깨게 되는 거지.
한국 서플 나왔으면 좋겠단 것과 별개로 니가 국정원이 크툴루 신화와 연관됐든 여호와의 증인이 크툴루 컬트건 큰 문제 없는거 아니냐 식으로 얘기한 걸 까는 건데 왜 논점을 벗어나는지.
진짜 자러 간다.
어차피 그 퀄리티로 서플 내라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한국이 어색하다고 하니까 대충 생각나는걸로 예시 들어준거지 논점이고 자시고 지가 태클 건것도 기억 못함 ㅅㄱ
한국이 어색하다는 내 의견에 대충 생각나는 대로 반례랍시고 든 게 엉터리라 실컷 까이고선, 그 태클 자체가 문제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님이 지금까지 뭔 말들로 내 태클에 반박하다 깨졌는지 바로 위에 써놓고도 기억 못하는 건데요. ㅅㄱ.
지금껏 한국 배경의 크툴루가 괜찮다고 설명했는데 끝까지 별개였다고 우기시는데 제가 뭘 어쩌겠습니까 그러려니 해야지
ㅇㅇ 들이 서로 싸우기 시작하니까 누가 누군지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