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즐기는게 목적인 취미에서 다른 사람에게 배려없이 지 주장만 강하게 밀고나감
이건 누가 반대하면 싸움 벌어져서 파토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들어놓는 개씹트롤 사회부적응자 짓거리임
그렇게 혼자 날뛰고 다른 사람 들러리 만든 다음 지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는게 지금 니 꼬라지임
그리고 존나 추하게 같이 한 사람들이 치를 떠는데도 그런 일 없다 폰죽창이다 난 잘못없다 떠들고다니고
누가봐도 지가 쳐까이니까 공격하는 글 안 지우냐며 징징 댄 거면서 완장한테 쳐발리니 공익성을 위한거다 라고 둘러대는 거 존나 추함 개추함 진짜 그랬으면 니보다 후드려맞는놈들 수두룩 했는데 그때부터 나섰어야지 말이 되는 거 아님?
자기애성 성격이 존나 지나친 거 같은데 니 낮은 자존감을 알피지란 취미로 보답 받으려하지말고 알아서 꺼지면 니가 원하는대로 조용해질거임
이건 누가 반대하면 싸움 벌어져서 파토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들어놓는 개씹트롤 사회부적응자 짓거리임
그렇게 혼자 날뛰고 다른 사람 들러리 만든 다음 지 잘났다고 떠들고 다니는게 지금 니 꼬라지임
그리고 존나 추하게 같이 한 사람들이 치를 떠는데도 그런 일 없다 폰죽창이다 난 잘못없다 떠들고다니고
누가봐도 지가 쳐까이니까 공격하는 글 안 지우냐며 징징 댄 거면서 완장한테 쳐발리니 공익성을 위한거다 라고 둘러대는 거 존나 추함 개추함 진짜 그랬으면 니보다 후드려맞는놈들 수두룩 했는데 그때부터 나섰어야지 말이 되는 거 아님?
자기애성 성격이 존나 지나친 거 같은데 니 낮은 자존감을 알피지란 취미로 보답 받으려하지말고 알아서 꺼지면 니가 원하는대로 조용해질거임
니가 그 로그의 "마스터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라고 말한 한 대목을 보고서 나를 '상종 불가능한 트롤러'라고 규정한다면 그건 뭐 니 마음인데,
니가 직접 여기 올린 어칼 로그를 봐도 넌 다른 사람 들러리쩌리 만드는 플레이를 계속 해왔다는게 보임 니딴에는 그게 니가 잘나서 그런 줄 알고 그래서 상위 5프로드립이나 치고 다녔던 거겠지만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자신이 지나치게 비중을 차지했다면 과한 욕심을 부렸다는걸 인지하고 반성함 여기서 왜 사람들이 니 로그를 보고 널 싫어하는지
그럼 차단을 하고 상종을 하지를 마세요.
그 세션 참가자들은 다 좋았다는걸 왜 같이 해보지도 않은 분이 나서서 그러시는지 ㅋㅋ
니는 아마 유추도 못하겠지 사고방식 자체가 남들과 다르니까 니가 다른 사람 기준으로 볼때 씹트롤이란걸 백날 말해도 넌 이해 못할거임 그냥 상위5프로 착각에 빠져살면됨 대신 아가리털은만큼 돌아오는 건 감수해야지
내가 오늘따라 성실하게 대답하는건, 너 말고 다른 사람들 보라고 그러는거야. 니 논리가 얼마나 빈약한지 지금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니까.
팩트) 머젤은 자기랑 같이 한 사람들이 좆같아했다는 말에 그 마스터가 병신이라고 답했다
니들 자꾸 그 얘기를 엉뚱한데에 갖고와서 강력한 죽창인 줄 착각하는데, 그건 일단 9년전 벙어리몽크세션에 관한 이야기고, 거기서 만난 참가자들의 질이 후졌다는 평가가 어디 모순점이라도 있니? 그들이 나를 저펑가하면 나는 걔들보다 낮은 존재라서 걔들을 펑가 못하나?
강력한 죽창인줄 니만몰라 병신아
강력한게 아니면 해명하면 될건데 왜 가만있음? 그걸로 뭐라하는 사람이 한 둘도 아닌데?
아직도 지가 까이는게 특정 대목때문인줄아네 걍 로그 내내 태도가 좆같음 상황통제하고 장면지맘대로넘기고 누가어떤행동을 할테니 난 이렇게하겠다며 궁예질하고있고 그런놈이 난 잘못없는데? 니들이 딴맘품으니까 안좋게 보이는건데? 이지랄하고잇으니 보는사람은 속에 천불이 나냐안나냐 로그까놓고도 계속 욕먹으면 자각은 해야될거아냐
일단 그건 죽창도 아니고(죽창이면 새 팩트를 들고 와야지?), 니가 마음에 안 들었으면 나랑 같이 게임을 안하면 되겠네. 거기서 끝이지.
그 뒤에는 어김없이 개인적인 모욕으로 이어지는구나. 너(통피)가 걜러리의 대표자도 아닌데, 네가 아주 심하게 날 미워한다고 해서 내가 여기서 추방당하는게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니? 자의식이 지나친 거 아닌가?
자의식이 지나친건 본인 얘기 같은데 ㅋㅋ
내 말이 틀렸음? 치졸한 글을 써놓고 니 의도가 어땠는지 짚어내는 걸 단순한 인신공격이라 생각말고 니 말이 얼마나 모순적인지도 깨닫길 바람
그 자리에 없었뎐 117.111님께서는 로그를 보고서 당시의 상황이 다른 플레이어들의 보살같은 양해가 없었다면 당장 파토날 수도 있었다고 평가하며 이 세상의 해악을 줄이기 위해선 내가 깊이 반성하고 달라져야한다고 주장하시는데, 네가 대체 누군데 내가 우리 팀원들의 피드백보다 네 심리평가를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삶의 지침으로 삼아야된다는거냐?
그럼 왜 마스터가 널 받은걸 실수였다는 말에는 그 마스터가 병신이라고 답한거?
그때 같이 한 플레이어가 너 병신이고 쫓아내서 다행이었다고 증언했잖아...
223.33//그건 죽창글에서 마스터가 날 비난했기 때문이 아니라, 캐메하고 첫세션하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은 일 때문이야. 그래서 첫세션하고 나서 이 캠페인은 가망 없다고 생각해서 양해 구하고 내 발로 나왔는데, 도무지 그 플레이어는 무슨 왜곡된 기억을 갖고 '내쫓았다'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너와 함께 그 자리에 있었던 마스터가 주눅들어서 찌질찌질 거리는걸 보고 너와 함께했던 마스터가 기를쓰고 널 쫓아냈다는 글과 너와 함께 했던 플레이어가 그걸로 죽창을 찌르는 썰을 보고 한 말이며 우물안 개구리 주제에 상위5프로 자뻑에 빠져있는 너보다야 훨씬 근거있는 평가라고 생각함
역시 자기애성 성격이 여기서도 드러나네 너한테 이 세상에 해악을 끼칠 인물이라고 평가한적도 없고 그건 너에게 너무 과분한 과장임 자꾸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존나 높게 평가하려 하지마 니 부족한 자존감은 현실에서 찾으셈
한사람이 미워해서가 아니라 니가 갤을 씹창내고 있어서 그래 좆찐따야
너랑 같이 한 마스터랑 플레이어는 널 쫓아냈다고 하는데 너만 니 발로 나왔다고 말하는거면 니 기억이 왜곡됐을 가능성이 더 높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