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란게 어차피 취향에 따라 갈리는 부분이 많긴 한데


공통 용어가 달라버리면 뉴비들은 아무래도 정발 쪽 기준에 맞추려 할테니


일단 그 쪽에 맞춰줘야 할거 같음.


근데 5년인가 6년 전에 번역해뒀던 것들이 그러면


아무래도 볼이 불루우욱 해진다.


쉬익... 쉬익... 내가 먼저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