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앤디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디앤디 쪽은 애초에 룰이 전투중심으로 구성된거 아니냐?
4판 깔때 비전투파트가 부실하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서
애초에 비전투 처리하는 특별한 룰은 없는거 아니였어?
비전투는 스킬 체크만 하는 줄 알았는데
4판은 설마 비전투 쪽 스킬체크도 없앤거냐?
디앤디 쪽은 애초에 룰이 전투중심으로 구성된거 아니냐?
4판 깔때 비전투파트가 부실하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서
애초에 비전투 처리하는 특별한 룰은 없는거 아니였어?
비전투는 스킬 체크만 하는 줄 알았는데
4판은 설마 비전투 쪽 스킬체크도 없앤거냐?
스킬 체크는 있었음. 스킬 챌린지라는 새로운(?) 개념도 도입했었고 말이야. 다만 전투에 쓰이는 파워(기술)가 너무 정형화되어 있어서 전투 외 상황에서의 응용이 힘들었고, 전투 외적으로 쓸 수 있는 주문이 부족한 편이었지.
그리고 아마 공식 캠페인북의 문제도 거기 더해진 걸로 생각됨. 스토리 비중이 대단히 적고 단순 전투의 연속으로 흘러갔거든.
전투용 말고 RP나 소셜파트에서 쓰라고 있는 주문도 꽤 많지
리츄얼로 따로 빼놓지 않았어? 내 기억에는 좀 적었던 듯한데, 나중에 많이 추가가 됐나?
아 4판 얘기가 아니라 (나는 5판 말고는 잘 모름ㅋㅋ) 본문에서 D&D 자체가 전투에 치중된 룰 아니냐고 하길래
아, 그렇구만. D&D는 원래 전투 외적으로 쓰라는 주문이나 능력이 꽤 많은 게 맞고, 4판은 그런 게 압도적으로 줄었었지.
ㅇㅎ 4판이 호불호 갈릴 요소가 꽤 많았네